**2009/6/27**토맥 정모 초간단후기 ㅜ,.ㅡ;;;

모임후기

**2009/6/27**토맥 정모 초간단후기 ㅜ,.ㅡ;;;

3 milk 11 62,131
- -;;; _ _;;;(emoticon_012) 인사올립니다... "*밀크*"에요...
 
눈물없인 들을수 없는 가슴아픈 정모후기를 알리고자 이렇게 키보드위에 손을 올립니다...

08년 12월 정모이후로 잠깐 쉬기로 했던 사실은 다들 알고 계시죠...emoticon_004

그러던 어느날 게시판에 더 더워지기전에 정모합시다 의견을 내주신 하루님...
저 밀크 또한 하루님의견에 적극동의하며 공지를 기다리고 있었답니다...emoticon_066

바로 그때 우리의 방장님께서 정모공지(6/24/수)를 내셨답니다...
♬♬2009/6/27(토)♬♬ 첫 정모~~♬☆별포차(6시)☆♬

전 기쁜마음에 정시에 도착하려고 뛰고 뛰었답니다...
  --ㆀ●
ㆀ--┏■┛
    -- ┛┓ ㆀ
^"^"^"^"^"^"^"^"
그런데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emoticon_005
우리의 방장님 혼자 쓸쓸히 더위를 식히시며 사이다를 드시고 계셨답니다...
원래 정시에 도착하는 분들 적다시며 반갑게 맞아주셨죠...emoticon_071
언 1년만에 뵌 기쁨에 방장님과 밀크는 한시간 넘도록 사이다를 나눠마시며 이런저런 재미난 이야기를 나눴답니다...**emoticon_012**(좋아~좋아~부끄~부끄)
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에도 연락처 아는 분들은 모두 전화(문자)를 보냈지만 갑작스런 공지에 정모를 한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많았답니다...emoticon_009

바로 그때...
시원한 헤어스타일로 등장하신 '돌칠'님께서 오셨답니다...
어찌나 반가웠던지... 저의 수다가 끊이질 안았답니다...(emoticon_091)
드뎌 시원한 맥주와소주 맛난 안주를 먹으며 잼있는 이야기속으로 빠졌답니다...emoticon_014
(각자의 일과 사람들...게임...스포츠...영화...주식...여행...등등...)
물론 이야기꽃을 피우는 동안 아무도~아무도~님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답니다...
한참 후에야 전화받고 느릿느릿 나온 '아웃'등장...emoticon_013
또 한명의 등장으로 반갑게 소주한잔 기울이며 '남녀간의 사랑과 미래'의 얘기로 돌칠님께서 아웃에게 조언을 해주며 그렇게 시간은 흘러~흘러~9시반이 넘었답니다...
그러나 그시간까지 현제 인원인 백호님...돌칠님...밀크...아웃...4명이 전부...emoticon_101

더이상 오실분도 없을것이고 연락도 없고 결국 여기서 파장을 하기로 했답니다...emoticon_008;(엉엉)
2009년 첫 정모가 갑작스런 정모였기에 첫 벙개로...막을 내렸답니다...emoticon_068

그래도 밀크는 잼있고 즐거운 자리였답니다...emoticon_113
이렇게하여 09년 첫정모(벙개) 후기는 이렇게 끝을 내려합니다...
다음 정모때는 많은 분들을 뵐수있길 기도하며...emoticon_024

그때까지~

( ━┘.└━)ㆀ ♨ㆀ♨♨ㆀ♨ㆀ♨
더운날씨에 지치지 말고 힘내시길!

ps...정모사진은 찍사도 없고 인원도 너무 초라해서 명랑삼촌+쑤바가 올렸던 옛사진을 올립니다...*^^* 이해해 줄거지...emoticon_002

Author

Lv.3 3 milk  실버
8,131 (78.2%)

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리라

Comments

24 ★쑤바™★
투명팩이라 괜찮아...-_-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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